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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에 시작하는 '하늘을 나는 교실' 겨울학기에 이경신 선생님은 '죽음을 마주하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철학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강좌 소개는 웹자보 아래 텍스트를 참고하세요!


이경신의 좋은 삶을 위한 사색- 워크샵 “죽음을 마주하는 시간”  


강좌소개: 

죽음 관련 질문들을 숙고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죽음에 대한 사색이 삶을 잘 살도록 이끈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사: 이경신

서울대 철학과 학사 및 석사, 프랑스 폴 발레리 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중 ‘DEA' 학위 받음.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죽음연습> 저자. ‘모두에게 열린 철학’을 추구하며 ‘좋은 삶에 대한 사색’을 나누고자 한다. 


수업내용

1강: 죽음의 불안과 영생·장수의 욕망

질문) 오래 살면 좋은가? 죽음이 두려운가? 


2강: 나의 죽음을 직면해서

질문) 죽음을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길 말은? 사후 세계가 있을까? 


3강: 가까운 존재의 상실, 모르는 사람의 죽음

질문) 사랑하는 사람(동물)을 잃은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는 무관심한가? 


4강: 죽어가는 사람의 동행

질문) 죽어가는 사람을 동행한 적이 있는가? 죽어가는 나는 누군가 함께 해 주길 원할까?


5강: 고통 없는 죽음의 소망, 죽음에 대한 자기결정권의 가능성

질문) 고통 없는 죽음을 바라나? 내 죽음은 스스로 결정하고 싶은가? 


장소: 신촌 베스트프렌드 (2호선 신촌역 2번출구에서 50미터)

일정: 2017.1.11.- 2.8 수요일 19:05-20:55(1시간50분)

인원: 성인 남녀노소 최대 15명

수강료: 5회 12만원(부분수강 가능 1회: 40,000원) 

신청: gshin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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