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경신

이경신의 철학카페,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이 사진은 지난 12월에 열린 이경신의 철학카페 모습을 담은 것이다.일년에 4회 열리는 이경신의 철학카페는 12월로 4년째에 접어든 소중한 모임이다.참여자들은 모두 이경신 선생님의 철학수업이나 워크숍을 이수한 분들이다. ​이날은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가지고 '좋은 삶, 즐거운 삶'을 생각해보았다.기독교 인문주의자인 토마스모어(1477~1535, Thomas More)는 영국에서 변호사, 하원의원, 대법관을 지낸 정치가이기..
이경신의 철학 워크샵-죽음을 마주하는 시간 ​2017년 1월에 시작하는 '하늘을 나는 교실' 겨울학기에 이경신 선생님은 '죽음을 마주하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철학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자세한 강좌 소개는 웹자보 아래 텍스트를 참고하세요!이경신의 좋은 삶을 위한 사색- 워크샵 “죽음을 마주하는 시간”  강좌소개: 죽음 관련 질문들을 숙고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죽음에 대한 사색이 삶을 잘 살도록 이끈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nbs..
이경신의 '행복하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 수업풍경 ​이경신의 '행복하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는 초소비사회인 오늘날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 우리가 추구할 성숙한 방향의 탐색을 목표로 마련된 철학강좌이다. 수업은 총 4회로 구성되어 있다.1강: 철학사를 관통한 행복 담론, 행복 자체가 상품인 현시대 읽기    질문) 돈을 포기할 정도로 하고 싶은 일이 있나? 2강: 생존을 위한 필요와 필요 이상인 ..
이경신의 철학자들과 함께하는 죽음사색(철학강좌)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철학수업을 담당하는 이경신님의 '철학자들과 함께 하는 죽음 사색'이 6월 3일 시작합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철학자들을 관통해, 죽음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깊이있게 탐색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일정 살펴보세요!
이경신의 '인생 후반부, 노년을 사는 지혜' 강연 지난 2015년 3월 24일 인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푸른두레 생협에서 이경신의 '인생 후반부 시기인 노년을 사는 지혜'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이 강연은 푸른두레 생협에서 기획한 '시니어 학교' 프로그램 중 첫 번째 강의였다.이경신은 노년을 사는 지혜로 다음의 다섯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1. 현재에 집중하라.2. 하고 싶은 것을 한다.(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서는 내 마음이 이끄는..